바탐 3일 여행 코스: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도보 동선 (2026)
바탐에 처음 가는 친구에게 건네줄 동선입니다. 하루 8곳을 걷는 순서대로 묶었고, 붐비는 곳은 단체 관광객보다 먼저, 전망 장소는 해 질 무렵에 오도록 시간을 맞췄습니다. 가격은 2026년 11월에 확인했고, 오래된 가격이나 미공개 가격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3D 동선 지도로 보기 →1일차 · 바탐센터에서 해 질 녘 오카리나까지: 페리로 도착, 언덕 위 사원, 대모스크, 바닷가 노을
바탐센터 터미널에 페리로 도착해 스이파나스의 거대한 마이트레야 불교 사원을 보고, 한낮의 더위나 비는 그랜드 바탐 몰 옆 바투슬리친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으며 넘깁니다. 바탐센터로 돌아오면 무료 라자 알리 하지 박물관, 엥쿠 푸트리 광장, 대모스크, 웰컴 투 바탐 사인이 모두 걸어서 가깝습니다. 마무리는 바닷가 오카리나 공원에서 17:50경 노을.
바탐센터 페리 터미널
싱가포르에서 오는 가장 붐비는 관문. 하버프런트에서 약 1시간, 내리면 바로 바탐센터 관공서·쇼핑몰 지구입니다.
가격: 무료 · 페리 요금 별도 · 운영: 이른 아침–저녁 운항 (운항사 확인 필요)
팁: 출항 3일 전부터 올 인도네시아를 작성하고 여권을 손에 들고 계세요. 시계는 1시간 뒤로. 그랩은 표지판이 있는 픽업 구역에서 부르고, 20만 루피아 이상 부르는 호객은 무시하세요.
마하 위하라 두타 마이트레야
스이파나스 언덕 위, 인도네시아에서 손꼽히는 큰 불교 사원. 본당의 거대한 미륵불, 열두 띠 조각, 여러 전각을 둘러봅니다.
가격: 무료 · 운영: 매일 낮, 운영 시간 미공개 (확인 필요)
팁: 단정한 옷차림으로, 예불 중엔 조용히. 안의 채식 식당이 싸서 간식 먹기 좋습니다.
바투슬리친 먹거리 구역 · 점심
바탐 시티 스퀘어 옆 A2 푸드코트와 펨방우난 거리 그랜드 바탐 몰의 식당 층. 싼 현지 음식과 에어컨으로 가장 덥고 비 잦은 시간을 넘깁니다.
가격: 입장 무료 · 메뉴별 결제 · 운영: 쇼핑몰 대략 10:00–22:00, 노점은 제각각 (확인 필요)
팁: 미 타렘파, 오탁오탁, 공공(바다 고둥)을 드셔 보세요. 12시 전에 가면 덜 붐비고, 잔돈을 챙기세요.
라자 알리 하지 박물관
엥쿠 푸트리 광장 안 바탐 최초의 박물관. 리아우-링가 술탄국부터 하비비 시대 공업 도시까지 섬의 역사를 봅니다.
가격: 무료 · 운영: 화–일 9:00–17:00, 월요일 휴관 (2025년 안내 · 확인 필요)
팁: 월요일엔 문을 닫습니다. 월요일이면 모스크와 광장에서 더 머무르세요.
엥쿠 푸트리 광장
시청·의회·모스크 사이의 바탐 대표 광장. 아침엔 조깅하는 사람들, 저녁엔 가족 나들이객으로 붐빕니다.
가격: 무료 · 운영: 상시
팁: 그늘이 거의 없으니 오후엔 빨리 건너고 물을 챙기세요.
마스지드 아궁 라자 하미다 (대모스크)
바탐에서 가장 큰 모스크. 라자 하미다(엥쿠 푸트리)의 이름을 따 바꿨고, 말레이식 피라미드 지붕에 큰 돔을 더하는 새 단장 뒤 다시 열었습니다.
가격: 무료 · 운영: 예배 장소, 기도 시간 외 방문 (확인 필요)
팁: 팔다리를 가리고(여성은 머리도), 신발을 벗고, 들어가기 전 입구에서 물어보세요. 금요일 정오 예배 시간은 피하세요.
웰컴 투 바탐 사인 (부킷 클라라)
페리 항구를 바라보는 언덕 위 할리우드식 글자. 바탐 도착 기념사진의 정석이고 저녁엔 근처에 간식 노점이 섭니다.
가격: 무료 · 운영: 24시간
팁: 새 건물이 전망 일부를 가리니 아래 도로에서 글자를 담으세요. 오르막이 짧지만 가파르고 더우니 천천히.
해 질 녘 오카리나 공원
코스타리나 해안의 대형 가족 공원. 대관람차와 바다 전망이 있고 17:50경 해협 위 하늘이 주황빛으로 물듭니다.
가격: 15,000–25,000루피아 (2025년 가격 · 현장 확인 필요) · 놀이기구 별도 · 운영: 대략 9:00–19:00 (2025년 안내 · 확인 필요)
팁: 놀이기구·워터파크는 따로 내고 한산한 평일엔 쉬는 기구도 있습니다. 폭풍이 오면 해안에서 벗어나 지붕 아래서 기다리세요. 돌아갈 땐 그랩으로 바탐센터나 나고야까지.
2일차 · 바렐랑 다리와 섬들: 다리 넷, 해변 둘, 바다 위 해산물
전세 차량으로 바렐랑 다리를 따라 내려가는 하루. 선선한 아침 덴당 믈라유 전망대에서 1번 다리를 찍고, 톤톤·니파섬을 건너, 스토콕의 모래톱 해변에서 수영하거나 쉬고, 4번 다리를 본 뒤 가장 더운 시간엔 렘팡섬 믈라유 해변 정자에서 쉽니다. 돌아오는 길에 니파섬에서 이른 해산물 저녁을 먹고 17:50경 1번 다리 뒤로 지는 해를 봅니다.
바렐랑 1번 다리 · 덴당 믈라유 전망대
바탐의 상징인 642m 사장교 텡쿠 피사빌릴라 다리를 바탐 쪽 광장에서 보는 대표 풍경. 아침엔 빛이 부드럽고 아직 선선합니다.
가격: 무료 · 주차 약 5,000루피아 (2023년 가격 · 현장 확인 필요) · 운영: 상시
팁: 다리 위 정차·주차는 금지입니다. 전망대 주차장을 쓰세요. 나고야나 바탐센터에서 차로 30–40분.
톤톤섬 · 남쪽에서 본 다리
1번 다리 건너편 작은 섬에서 주탑과 케이블을 반대쪽에서 보고, 아래로 고깃배가 보입니다.
가격: 무료 · 운영: 상시
팁: 길가 노점이나 식당 주차장에 완전히 빠져서 세우세요. 트랜스 바렐랑 도로는 차가 빠릅니다.
나라 싱가 다리 (2번 다리)
톤톤섬과 니파섬을 잇는 420m 콘크리트 다리. 1번 다리보다 한산하고 양쪽으로 잔잔한 바다와 작은 섬이 보입니다.
가격: 무료 · 운영: 상시
팁: 니파섬 쪽에 서면 바탐 쪽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함께 나옵니다.
스토콕 해변
스토콕섬의 넓고 고운 모래 해변. 썰물엔 모래톱이 작은 섬처럼 드러나고 정자, 그네, 카약 대여가 있습니다.
가격: 10,000루피아 · 정자 평일 약 30,000 / 주말 50,000루피아 · 운영: 낮 시간 (확인 필요)
팁: 모래톱은 물때에 따라 달라지고 11월엔 돌풍에 바다가 갑자기 거칠어질 수 있습니다. 물이 들어오거나 폭풍이 가까우면 모래톱에 나가지 마세요.
술탄 자이날 아비딘 다리 (4번 다리)
스토콕섬에서 체인 중 가장 큰 렘팡섬으로 넘어가는 365m 다리. 넓은 해협 위를 건넙니다.
가격: 무료 · 운영: 상시
팁: 길가에서 사진만 잠깐. 한낮 햇볕이 강하니 짧게 보고 해변 그늘로 가세요.
믈라유 해변 (렘팡섬)
렘팡섬의 한적한 마을 해변. 정자, 간단한 점심을 파는 노점, 화장실, 기도실이 있어 가장 더운 시간을 그늘에서 보내기 좋습니다.
가격: 10,000–15,000루피아 (이전 가격 · 현장 확인 필요) · 운영: 낮 시간 (확인 필요)
팁: 노점에서 생선구이나 국수를 시킬 땐 가격부터 물어보세요. 천둥이 치면 물에서 나와 지붕 아래로. 11월 오후엔 번개가 잦습니다.
니파섬 해산물 구역 · 이른 저녁
다리 옆 탁 트인 대형 해산물 식당들. 수조에서 살아 있는 게, 새우, 생선을 골라 원하는 방식으로 요리해 줍니다.
가격: 무료 · 해산물은 kg당 가격 · 운영: 식당은 대략 점심–저녁 (확인 필요)
팁: 조리 전에 kg당 가격을 묻고 무게 다는 걸 직접 보세요. 밥·음료·봉사료도 확인. 일찍 먹어야 1번 다리 노을 시간에 맞춥니다.
해 질 녘 1번 다리
섬들 뒤로 해가 지는 시간에 1번 다리 바탐 쪽으로 돌아옵니다. 저녁엔 군옥수수와 코코넛 노점이 섭니다.
가격: 무료 · 간식은 개별 결제 · 운영: 상시 · 일몰 17:50경
팁: 기사와 해 진 뒤까지 기다리기로 미리 정하세요. 돌아가는 길은 어둡고 차가 많으니 길을 따라 걷지 말고 안전벨트를 매세요.
3일차 · 나고야에서 하버베이까지: 코피 아침, 투아펙콩 사원, 페리 옆 해산물
나고야 커피숍에서 카야 토스트와 코피로 시작해 나고야 힐에서 간식과 큐에 라피스를 사고, 바탐의 오래된 투아펙콩 사원 비하라 부디 박티를 봅니다. 나고야 시티워크에서 점심을 먹은 뒤 하버베이로 옮겨 가격이 붙은 스파에서 마사지, 이른 해산물 저녁, 산책로에서 노을을 보고 저녁 페리로 싱가포르에 돌아갑니다.
나고야 커피숍 · 아침
나고야 상가 블록마다 코피, 카야 토스트, 반숙 달걀, 딤섬, 국수를 파는 코피티암이 있습니다. 바탐식 아침입니다.
가격: 무료 · 메뉴별 결제 · 운영: 아침, 일찍 여는 가게 많음 (확인 필요)
팁: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나갈 때 계산합니다. 소액권 현금이 편합니다.
나고야 힐 몰
바탐 최대급 쇼핑몰. 간식 사기 좋은 슈퍼마켓, 큐에 라피스(층층 케이크) 노점, 여러 브랜드 매장이 있습니다.
가격: 입장 무료 · 운영: 대략 10:00–22:00 (확인 필요)
팁: 큐에 라피스는 선물로 들고 가기 좋습니다. 환전은 허가받은 환전소에서만, 창구 앞에서 직접 세어 보세요.
비하라 부디 박티 (투아펙콩 사원)
뱃사람과 어부의 수호신을 모시는 바탐의 오래된 투아펙콩 사원. 붉은색·금색 전각과 불교 전각이 있습니다.
가격: 무료 · 운영: 안내상 대략 11:00–22:00 (확인 필요)
팁: 참배객 근처에선 조용히, 사람을 찍기 전엔 물어보세요. 온라인 안내 시간이 제각각이니 미리 확인하세요.
나고야 시티워크 · 점심
나고야 한가운데 식당과 카페가 모인 보행자 블록. 아얌 프녯, 오리덮밥부터 빵집까지.
가격: 무료 · 메뉴별 결제 · 운영: 낮–늦게까지 (확인 필요)
팁: 그늘에서 앉아 먹는 점심으로 좋고, 비가 오면 지붕 있는 통로로 다니면 됩니다.
하버베이 스파 거리 · 마사지
페리 터미널 근처 하버베이 블록에 발 마사지·전신 마사지 가게가 많아, 돌아가는 배 전에 마지막으로 받기 좋습니다.
가격: 구경 무료 · 호텔 스파 마사지 약 200,000–400,000루피아 (2026년 안내 · 확인 필요) · 운영: 오후–늦게까지 (확인 필요)
팁: 호텔 스파나 가격표가 붙은 가게를 고르고 총액을 먼저 정하세요. 여권·카드는 절대 맡기지 말고, '추가 서비스' 제안은 거절하고 나오세요.
하버베이 해산물 거리 · 이른 저녁
터미널 옆 프롬나드에 해산물 식당이 줄지어 있습니다. 칠리크랩, 솔티드에그 새우, 공공을 페리 몇 걸음 앞에서.
가격: 무료 · 해산물은 kg당 가격 · 운영: 오후–늦게까지 (확인 필요)
팁: 조리 전에 kg당 가격을 묻고 무게를 확인하세요. 시간을 보세요. 매표 창구는 출항보다 꽤 일찍 오라고 합니다.
해 질 녘 하버베이 프롬나드
해협을 마주한 물가. 배들 위로 빛이 사그라드는 걸 보고, 바다 건너가 싱가포르 방향입니다.
가격: 무료 · 운영: 상시 · 일몰 17:50경
팁: 마지막으로 잠깐만 보세요. 터미널이 바로 옆입니다.
하버베이 페리 터미널 · 싱가포르로
호라이즌 패스트 페리가 하버프런트까지 약 40–50분이라 저녁까지 바탐에 머물 수 있습니다.
가격: 무료 · 페리 요금 별도, 운항사·요일별로 다름 · 운영: 저녁 막배 (표와 운항사 확인 필요)
팁: 출항 최소 1시간 전에 창구에 가세요. 싱가포르 비거주자는 도착 전 SG 입국카드를 작성합니다. 바다가 거칠면 늦을 수 있으니 촉박한 연결 일정은 피하세요.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TOP 10
| # | 장소 | 지역 | 가격 |
|---|---|---|---|
| 1 | 바렐랑 1번 다리 (텡쿠 피사빌릴라) 1997년에 완공된 바탐–톤톤섬 642m 사장교. 바탐을 대표하는 상징입니다. | Barelang | 무료 |
| 2 | 마하 위하라 두타 마이트레야 스이파나스 언덕 위, 인도네시아 최대급 불교 사원. 거대한 미륵불과 채식 식당이 있습니다. | Sei Panas | 무료 |
| 3 | 마스지드 아궁 라자 하미다 (대모스크) 엥쿠 푸트리 광장 옆 바탐 최대 모스크. 라자 하미다의 이름을 따 바꿨고 큰 돔을 더해 새 단장했습니다. | Batam Centre | 무료 |
| 4 | 갈랑 난민촌 (베트남 캠프) 20만 명이 넘는 베트남 보트피플이 머물렀던 옛 난민촌. 사원, 성당, 막사, 배가 보존돼 있습니다. | Galang | 가격 미공개 · 현장 확인 필요 |
| 5 | 웰컴 투 바탐 사인 (부킷 클라라) 바탐센터 페리 항구를 바라보는 언덕 위 할리우드식 글자. 저녁엔 불이 켜집니다. | Batam Centre | 무료 |
| 6 | 하버베이 프롬나드 하버베이 페리 터미널 옆 물가. 해산물 식당, 카페, 바가 늘어서 있습니다. | Harbour Bay | 무료 |
| 7 | 나고야 커피숍 (코피티암) 코피, 카야 토스트, 반숙 달걀, 딤섬, 국수를 파는 상가 커피숍. 바탐식 아침입니다. | Nagoya | 입장 무료 · 메뉴별 결제 |
| 8 | 비하라 부디 박티 (투아펙콩 사원) 뱃사람과 어부의 수호신을 모시는 바탐의 오래된 중국 사원. 설날에 가장 붐빕니다. | Nagoya | 무료 |
| 9 | 스토콕 해변 정자가 있고 썰물엔 모래톱이 드러나는 스토콕섬의 넓고 고운 해변. | Barelang (Setokok) | 10,000루피아 |
| 10 | 다타란 덴당 믈라유 전망대 1번 다리 바탐 쪽 끝의 광장. 다리를 찍는 대표 장소입니다. | Barelang | 무료 · 주차 약 5,000루피아 (2023년 가격 · 현장 확인 필요) |
출발 전 준비
싱가포르에서 페리
- 터미널 · 운항사: 하버프런트에서: 바탐패스트·마제스틱은 바탐센터·스쿠팡, 신도는 바탐센터·스쿠팡, 호라이즌은 하버베이. 타나메라에서: 바탐패스트는 바탐센터·농사푸라, 마제스틱·신도는 바탐센터. 노선은 바뀔 수 있으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 소요 시간 · 요금: 터미널에 따라 약 40–70분. 요금은 운항사·요일·시간마다 다르고, 2026년 안내 자료 기준 터미널 이용료 포함 편도 약 28–43싱가포르달러, 왕복 56–76싱가포르달러입니다(운항사 확인 필요). 주말·연휴엔 미리 예약하세요.
- 시차: 바탐은 인도네시아 서부 시간(UTC+7)으로 싱가포르보다 1시간 늦습니다. 시간표가 싱가포르 시간인지 인도네시아 시간인지 표에 적힌 표시를 확인하세요.
- 거친 바다: 11월엔 돌풍이 잦아 배가 많이 흔들리고 늦거나 결항하기도 합니다. 필요하면 멀미약을 챙기고, 돌아오는 길에 촉박한 연결 일정을 잡지 마세요.
입국
- 올 인도네시아 신고 (필수): 도착 전 무료 '올 인도네시아' 신고서(입국·세관·건강 통합)를 allindonesia.imigrasi.go.id나 앱에서 도착 3일 전부터 작성합니다. 바탐센터·하버베이·스쿠팡 페리 터미널에서도 씁니다. 돈을 받는 비슷한 사이트는 무시하세요.
- 한국 여권: 도착비자: 한국인은 관광 목적이면 도착비자(VOA)나 전자도착비자(e-VOA)가 필요합니다. 30일 500,000루피아, 한 번 30일 연장 가능(2026년 자료). 공식 사이트 evisa.imigrasi.go.id에서 미리 사거나, 입국 심사 줄 전에 VOA 창구에서 냅니다. 2026년 8월 이민국이 e-VOA 750,000루피아, 현장 발급 1,000,000루피아로 올리는 안을 발표했지만 시행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니, 출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현재 요금을 확인하세요.
- 싱가포르 여권: 무비자: 싱가포르 국민은 아세안 협정에 따라 비자 없이 최대 30일 머물 수 있습니다(연장 불가). 출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여권 · 귀국 표: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고, 돌아가는 페리 표를 보여 줄 수 있게 준비하세요.
- 관광세: 발리의 150,000루피아 관광세는 발리 주에서 걷는 것입니다. 2026년 바탐에서 비슷한 관광세는 찾지 못했습니다.
- 싱가포르로 돌아갈 때: 비거주자(한국 여권 포함)는 싱가포르 도착 3일 전부터 무료 SG 입국카드를 제출합니다. 싱가포르 국민·거주자는 필요 없습니다.
유심 · eSIM
- 터미널에서: 페리 터미널 안 텔콤셀 등 판매대에서 관광객 유심을 팝니다. 유심은 여권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 출발 전 eSIM: 싱가포르에서 데이터 eSIM을 깔아 두면 도착하자마자 입국 심사 뒤 바로 그랩을 부를 수 있습니다. 가격보다 일수와 데이터를 비교하세요.
- 데이터가 중요한 이유: 그랩, 고젝, 지도가 거의 다 해결해 줍니다. 바렐랑 섬들은 신호가 약할 수 있으니 오프라인 지도를 받아 두세요.
교통
- 그랩 · 고젝: 바탐 전역에서 되고 요금이 앱에 미리 나옵니다. 페리 터미널에선 입국 심사 뒤 표지판이 있는 픽업 구역에서 부르세요. '페리 택시 200,000루피아'를 부르는 호객은 앱 요금의 2–3배입니다.
- 택시: 블루버드 택시는 미터기를 씁니다. 다른 택시는 타기 전에 요금을 정하고 앱 요금과 비교하세요.
- 바렐랑 가는 날: 다리 주변에선 그랩 차량이 드물고 돌아오는 차는 더 잡기 어렵습니다. 기사 포함 차량을 하루 빌리고 시간·경유지·기름값을 미리 정하세요. 2025년 안내 자료 기준 하루 약 500,000루피아(현장 확인 필요).
- 지하철 없음: 철도는 없습니다. 트랜스 바탐 버스는 정해진 노선을 다니지만 여행자가 쓰기 어렵습니다. 쇼핑몰과 명소가 흩어져 있으니 지역 사이는 그랩으로, 지역 안에선 걸으세요.
- 항나딤공항 (BTH): 바탐 공항은 섬 동쪽에 있고 바탐센터·나고야까지 차로 약 15–30분. 출구의 호객 대신 공항 와이파이로 그랩을 부르세요.
돈
- 루피아 · 현금: 푸드코트, 노점, 해변, 주차비용으로 소액권 루피아를 챙기세요. 쇼핑몰·호텔·그랩은 카드가 됩니다.
- 환전: 허가받은 환전소만 쓰고, 창구 앞에서 직접 세어 보고,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환율보다 크게 낮은 환율은 거절하세요. 길거리 '특별 환율'은 피하세요. 은행 ATM에서 루피아를 뽑는 방법도 있습니다.
- 해산물은 무게로: 해산물 식당에선 kg당 가격을 묻고 조리 전에 무게를 직접 보세요. 밥·음료·봉사료도 확인하세요.
- 가격은 먼저 확정: 전세 차량, 마사지, 정자, 해변 대여는 시작하기 전에 총액을 정하세요.
현지 규칙 · 안전
- 모스크 · 사원: 어깨와 무릎을 가리고(모스크에선 여성은 머리도), 다른 사람이 신발을 벗는 곳에선 같이 벗고, 기도 시간 특히 금요일 정오는 피하세요.
- 마사지 '추가 서비스': 호텔 스파나 가격표가 붙은 가게를 쓰세요. 여권·카드는 절대 맡기지 말고 '마사지 플러스' 제안은 거절하고 나오세요. 요금이 수백만 루피아로 뛸 수 있습니다.
- 마약 · 법: 인도네시아의 마약 처벌은 매우 엄합니다. 남의 물건은 절대 맡아 주지 마세요.
- 도로: 차가 빠르고 횡단보도가 적습니다. 바렐랑 도로에선 차도를 따라 걷거나 다리 위에 멈추지 마세요.
11월: 우기
- 오후 폭우: 11월은 북동 몬순 우기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보통 아침이 가장 맑고, 오후와 저녁엔 폭우와 뇌우가 잦습니다. 쇼핑몰이나 푸드코트를 대안으로 두세요.
- 번개 · 바다: 천둥이 들리면 해변, 모래톱, 탁 트인 전망대에서 벗어나세요. 잔잔한 물에서만 수영하고, 밀물 때는 스토콕 모래톱에 나가지 마세요.
- 경보: 출발 당일 인도네시아 공식 기상청 BMKG와 페리 운항사의 해상 경보를 확인하세요.
- 기온 · 일몰: 하루 종일 27°C 안팎에 습하고, 11월 일몰은 바탐 시간 17:50경입니다.
출처
- Trip.com — Batam arrival card 2026: All Indonesia (immigration, customs, health) at Batam Centre, Harbour Bay, Sekupang (15 Jun 2026)
- All Indonesia — official arrival declaration portal (free)
- Directorate General of Immigration — official e-Visa / e-VOA portal
- Wego — Indonesia visa on arrival 2026: Rp500,000, 30 days, eligible countries (4 May 2026)
- Techloy — Immigration proposes VOA Rp1,000,000 / e-VOA Rp750,000, no start date (13 Aug 2026)
- ICA Singapore — SG Arrival Card (for the return to Singapore)
- Instarem — Singapore to Batam ferry guide 2026: operators, terminals, fares and terminal fees
- Majestic Fast Ferry — 2026 timetable (PDF)
- Wanderlog — Batam Centre International Ferry Terminal (map pin, reviews)
- Horizon Fast Ferry — Batam Harbour Bay ferry terminal and the Promenade
- Wanderlog — Harbour Bay (map pin, reviews)
- tabiji — Batam scam guide 2026: ferry taxis, Grab fares, massage 'extras', money changers (Apr 2026)
- GoAsia — getting around Batam: Grab, Gojek, Blue Bird, car hire (27 Oct 2026)
- Wanderlog — Maha Vihara Duta Maitreya (map pin, free entry, vegetarian canteen)
- Rough Guides — Batam: Maitreya temple, Tua Pek Kong temple, Nagoya, taxis
- Wanderlog — Batam City Square & A2 food court (map pin, hours)
- BatamFast — Grand Batam Mall guide, 10am–10pm (23 Jun 2026)
- detikSumut — Batam budget sights: Museum Raja Ali Haji, Ocarina, Welcome to Batam, Taman Rusa, Nongsa (7 Jun 2025)
- Indonesia.travel (official) — Masjid Agung Raja Hamidah, Batam's grand mosque
- Republika — Batam Grand Mosque reopened after revitalisation
- Enjoy Batam — Batam Centre grand mosque by the ferry terminal
- Wanderlog — Welcome to Batam sign, Bukit Clara (map pin, open 24 h, free)
- detikSumut — Barelang Bridge: Dataran Dendang Melayu viewpoint, no parking on the bridge (24 Feb 2023)
- BatamFast — Barelang Bridge guide: six bridges, Melayu Beach, Galang camp
- Structurae — Tengku Fisabilillah (Barelang 1) bridge: 642 m, completed 1997
- GNFI — Pantai Setokok: Rp10,000 entry, gazebos, sandbar at low tide (24 Feb 2026)
- Rumah123 — Pantai Melayu, Rempang Cate: entry and facilities
- Wikivoyage — Barelang Islands: taxi charter, Galang camp, Nipah seafood (mirror)
- TheSmartLocal — beyond Batam city: Setokok, Viovio Beach, Tos 3000 market, botanical garden (updated May 2025)
- Wanderlog — Vihara Budhi Bhakti, Batam's Tua Pek Kong temple (map pin, hours)
- Enjoy Batam — Nagoya Citywalk dining street
- sunrise-sunset.org — Batam sunset about 5:50pm in November 2026
- BMKG — Indonesia's official weather, marine and storm warnings
- Wego — Bali tourist levy Rp150,000 (a Bali provincial levy)
- Illustrated draft map by 3DAYS · positions from map pins and Structurae · real-data 3D map in preparation
가격은 성인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당일 공식 사이트를 꼭 확인하세요. 3DAYS의 일부 입장권·숙소·eSIM 링크는 제휴 링크입니다. 가격은 같고 3DAYS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순위와 동선은 광고가 아닙니다.